KBS '열린 음악회'가 7일 오후 8시 청송군 청송읍 용전천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용전천변의 현비암 인공폭포를 배경으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청송 로고송을 부르는 초청가수 윤형주씨를 비롯해 장윤정·박현빈·박상민·코요테·현숙·남궁옥분·김혜영·추가열·김세한 등 인기가수와 성악가 테너 김남두, 바리톤 최현수 등 국내 정상급 음악인들이 출연한다.
청송군은 이번 공연을 위해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400여명이 경호팀과 질서 유지팀, 비상 대기팀 등을 구성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