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銀, 'DGB CNG 버스구입자금 특별대출'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는 지자체를 돕고 도시 대기환경 개선 효과도 보기 위해 'DGB CNG 버스구입자금 특별대출'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대구를 비롯해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마산 등 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하는 지자체의 시내버스 업체가 CNG(압축천연가스) 버스 신차를 구입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차량가의 80%까지 시설자금을 지원해주는 상품이다.

500억원 한도로 운용하며 거치기간 없이 최장 5년 이내다.

금리는 영업점장 전결로 최대 2.7% 포인트까지 우대한다. 053)740-2322.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