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企 홈피 무료 제작…대구시 24일까지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중소기업들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작해 주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

시는 시의 전산 인력과 행정인턴 등을 활용한 비예산사업으로 기업 홍보, 제품 소개 등 업체의 요구 사항을 수렴한 뒤 홈페이지를 만들어줄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의 중소기업 중 홈페이지가 없는 제조업, 수출기업, 전자상거래가 가능한 업체다.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 받으려면 대구시 홈페이지(http://www.daegu.go.kr)의 공지사항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시 정보통신과(053-803-3621)로 신청하면 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전자상거래, 외국어 홈페이지 구축 등 중소기업의 기업활동 지원을 위해 이미 구축된 무료홈페이지 운영현황 및 기업의 요구사항을 분석해 홈페이지 구축에 반영하는 등 이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