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문화 며느리의 송편 "맛있겠죠" [포토뉴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말숙)는 추석을 앞두고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우리 음식 만들기 체험행사'를 했다. 9일 예천군 호명면 백송리 '아침 연꽃'에서는 센터 소그룹 활동에 참가하고 있는 3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송편과 미역생떡국 등 우리 음식을 함께 만들면서 한국의 문화와 정서, 맛을 이해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