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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패혈증 입원 닷새만에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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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출판기념회 열 예정

'욘사마' 배용준이 패혈증으로 입원한 지 닷새만에 건강하게 퇴원했다.

BOF(배용준 소속사)는 "21일 오늘 5시, 배용준씨가 퇴원했다"면서 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 예정이던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여행' 출판 기념회를 정상적으로 갖는다고 밝혔다.

톱스타 배용준씨의 몸 상태는 현재 많이 나아졌다.

배씨는 지난 16일 갑자기 쓰러졌다. 이유는 혈당과 혈압이 급격히 떨어진 것.

입원한 배씨는 강남의 한 병원에서 '패혈증 초기'라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왔다.

최근 배용준씨는 포토에세이집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집필하면서 무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배씨는 체중이 10㎏가량 빠질 정도로 무리와 과로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BOF 측은 "다른 이상은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분간 무리를 하지 않으면 이상없이 괜찮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배씨의 국립중앙박물관 출판기념회는 22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이어 배용준씨는 일본으로 건너가서 29일과 30일 일본 도쿄에서 애니메이션 '겨울연가'의 프로모션 행사와 책출판 기념회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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