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협(본부장 정태호)은 추석을 맞아 10월 2일까지 지역농협 본점 및 지점 앞에서 임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임시 직거래장터는 농축산물 등 제수용품의 수요 급증에 대비해 원활한 공급과 물가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동대구농협 본점을 포함해 대구에 9곳이 개설된다. 지역농협별로 농산물, 축산물, 제수용품, 가공식품 등을 취급하는데 상세 사항은 아래 표와 같다.
농협 대구지역본부도 정기 목요직거래장터(대구지역본부 앞)를 30일부터 이틀간 개설, 제수용품과 과일선물세트 등을 판매한다.
김진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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