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렉, 노사 상생 실천기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 종합로재 계열사인 ㈜포스렉(사장 이상영)은 23일 노동부가 인증하는 노사상생 양보교섭 실천 기업에 선정됐다.

포스렉은 상생의 노사관계를 위해 조직단위별 노사발전협의회를 정례적으로 열고 있으며 CEO와의 열린 대화, 직원 사기 이벤트, 노사 한마음 등반대회, 모범사원 해외체험 연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13년 연속 임단협을 무교섭 타결했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13년 연속 임금 무교섭 타결을 달성했고 올 1월부터 전 임원은 연봉 10%를, 과장 이상은 월 급여 5%를 4월부터 자발적으로 반납하고 있다.

아울러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원가절감과 회사 경쟁력 제고 등을 주제로 노사공동 워크숍을 열기도 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