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부인 이정화 여사 위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석연휴 이용 전세기로 치료차 미국행,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등 가족동반

이정화(70) 현대·기아차그룹 정몽구 회장 부인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올해 고희인 이 여사는 미국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병세가 급격히 나빠져 위급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대·기아차그룹 관계자가 6일 "이 여사의 건강 상태가 매우 나빠진 것으로 알고 있다. 구체적인 병명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

이 여사는 최근 건강에 이상이 생겨 국내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수술을 받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에 전세기를 이용해서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사의 치료길에는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71)과 아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등 가족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여사는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인 해비치리조트 지분을 지닌 대주주이며 이 회사 고문을 맡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최미화 기자 magohalm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