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부터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다음달 1일 대구경북 지역에 약간의 비가 내린 뒤 찬 대륙고기압대가 확장하면서 찬바람이 강하게 불고 추워질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다음달 2일과 3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11℃, 13℃ 등으로 낮 최고기온이 이번 주보다 10℃ 이상 뚝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5일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해 낮 최고기온이 20℃를 넘어서는 포근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이 급격하게 변하는 만큼 체감 기온차는 더욱 클 것"이라며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들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