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공고 인조 잔디구장…방과후 평생체육센터 역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공고 운동장이 인조잔디구장으로 탈바꿈했다. 시교육청, 동구청,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금으로 인조잔디축구장 7천113㎡, 탄성 포장 육상 트랙 1천654㎡(520m레인), 다목적 구장 288㎡, 야간 조명시설 등을 최신 시설로 바꾼 것. 박용수 교장은 "인조잔디운동장 개장으로 학교체육의 질 향상과 학생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방과후 지역사회의 평생체육센터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