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청 강향주씨 전국 성인詩 낭송대회 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청 강향주(41·원남보건지소·사진)씨가 최근 한국글사랑문학회 주최로 서울 도봉구민회관에서 열린 '제18회 글 사랑 전국 성인시 낭송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 낭송한 강씨는 이날 전문 시낭송가 증서도 함께 받았다.

관동대 평생교육원 시낭송반에서 시낭송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체계적으로 공부한 강씨는 지난해와 올해 지역 현충일 행사장에서 추모시를 낭송하기도 했다.

강씨는 "앞으로 더 열심히 배우고 익혀 시낭송을 통한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