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13일 오후 2시 구청 강당에서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김영화 경북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대구지역 주민의 의식조사를 중심으로 본 여성 친화도시', 박선경 준건축사무소 대표의 '여성친화적인 도시공간'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여성이 직면한 보육과 교육, 안전 등의 문제가 개인의 것이 아니라 도시 전체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점을 환기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