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수상의 영광을 주신 매일신문사와 심사위원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올브랜이 존재할 수 있도록 사랑을 보낸 준 고객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립니다."
김국현 ㈜덕림(올브랜아울렛) 대표이사는 "이번 광고는 아울렛이라는 장점, 즉 가격경쟁력을 적극 활용해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한 것"이라며 "'마트에는 왜 밤 10시면 알뜰한 고객들이 몰릴까요?'라는 카피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 소비, 기분 좋은 쇼핑공간으로서의 올브랜을 포지셔닝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가격 저항감을 낮추고 좋은 품질의 신선함을 독창적이고 임팩트 있게 강조하려 했다. 이것이 올브랜만이 할 수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린 광고가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올브랜이 점차 고급화, 다양화되고 있는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고, 나아가 건전하고 세련된 소비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기분 좋은 쇼핑을 하고, 패션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패션문화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올브랜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큰 상을 받게 되어서 대단히 기쁘며, 지역 아울렛을 대표하는 아울렛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크나큰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더욱더 정진하라는 큰 의미로 생각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 여러분께 보다 친절한 서비스로 보답하고, 최고의 패션 아울렛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