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영플라자 대구점은 26일까지 지하 1층 특설행사장에서 '소년·소녀 가장 돕기 사랑나눔 자선대바자'를 갖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딩, 점퍼, 코트류 등 겨울철 인기 의류를 판매하고 구매 고객에게는 친환경 장바구니와 감사품 등을 제공한다.
행사 수익금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에 기부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영플라자 대구점은 이번 바자 동안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을 배달해주는 '사랑의 봉사대' 도우미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영플라자 대구점 1층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