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와 독도 보전을 위한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 울릉군지부가 26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울릉군지부는 '꿈의 해양, 희망의 해양, 해양시대'를 목표로 독도에 대한 해식동굴탐사와 수중정화작업, 생태모니터링, 울릉군내 어촌계 정화작업, 해양생태계보전 등에 나설 계획이다.
조영삼 울릉군지부장은 "환동해의 중심인 울릉도와 독도 보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환경감시와 수중 정화사업을 펼쳐 울릉도를 동양의 나폴리로 가꾸겠다"고 밝혔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