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텍노조 10차 임금교섭 결렬, 쟁의조정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텍노조(위원장 정영훈)는 10차까지 가는 임금교섭이 결렬되자 15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냈다.

대구텍노조는 이날 10차 교섭에서 기본급 8%(10만6천740원), 당기순이익 5% 수준인 성과급 450만원을 요구했고, 사측은 기본급 1.5% 인상과 성과급을 통상임금의 100%를 제시해 교섭이 결렬됐다.

이에 앞서 대구텍노조는 9일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 투표 참여 조합원 82.7%의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