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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게시판>한국화가 김소하 열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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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김소하의 열번째 개인전이 인터불고 엑스코호텔 내 아르토 갤러리에서 26일까지 열린다. 보다 자유로운 정신세계를 보여주기를 원하는 작가는 수묵이나 채색과는 다른 길을 택했다. '자연 속의 놀이'라는 형식의 이번 전시는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에 이어 대구에서 계속된다. 풍경을 서양 팝아트와 접목한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 김진일의 열번째 전시도 함께 열린다. 053)380-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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