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 부설기구 기업발전협회장에 김태돌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 부설기구인 대구기업발전협의회는 22일 김태돌(사진) 수석부회장을 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회원 간 활발한 지식정보교류 활동으로 지역경제 발전 및 협의회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사회봉사에도 앞장서 대구기업발전협의회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부터 (주)대웅페이퍼를 경영하고 있으며, 현재 대구상의 상공의원이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