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야의 종' 타종 대구도심 교통통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은 '제야의 종' 타종식 행사가 열리는 31일 국채보상공원 인근 종각네거리를 중심으로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한다.

차량 통제 시간은 이날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이며 ▷중구청 앞~공평네거리 ▷동인치안센터 앞~경대병원 앞 구간을 통제한다. 오후 11시부터 11시 40분까지는 타종 행렬단의 행진을 위해 시청~시청네거리~공평네거리 구간도 일시적으로 차량이 통제된다.

경찰은 교통통제에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1월 1일 오전 1시까지 4회 16편이 증편되는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문호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이 새 고체 엔진 시험을 참관하며 북한의 전략적 군사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의정부에서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30대 남성이 차량 사고 후 도주하다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의 차량에서는 16병의 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쿠바를 향한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력한 군대를 강조했다. 이란과의 군사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