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야의 종' 타종 대구도심 교통통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은 '제야의 종' 타종식 행사가 열리는 31일 국채보상공원 인근 종각네거리를 중심으로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한다.

차량 통제 시간은 이날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이며 ▷중구청 앞~공평네거리 ▷동인치안센터 앞~경대병원 앞 구간을 통제한다. 오후 11시부터 11시 40분까지는 타종 행렬단의 행진을 위해 시청~시청네거리~공평네거리 구간도 일시적으로 차량이 통제된다.

경찰은 교통통제에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1월 1일 오전 1시까지 4회 16편이 증편되는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문호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외국인의 국민연금 노령연금 수급 문제에 대해 신속한 대안 마련을 요청하며, 제도 설계의 빈틈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반도체 대규모 투자 계획 이후 메모리 반도체 생산시설에 대한 미국 투자를 직접 요구하고 있다...
제주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면서, 과거 제주에서 흉기에 위협을 받았던 리미트리스 출신 가수 성현우의 경험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
미국이 이란에 대해 강력한 경제 제재를 시행하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규정을 위반했다며 한국 선박을 포함한 유조선 45척을 제재 명단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