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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추진 업무 성공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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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홍보대사 한자리에

상주시의 명예 홍보대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조효순 한국전통한복문화원장을 비롯한 상주시 홍보대사 10여명은 최근 상주시 서울사무소에서 모여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상주시 명예홍보대사는 각계 각층의 인사들로 구성돼 있다. 김평일 가나안농군학교장, 김송배 한국문인협회 시 분과 회장, 김택상 서울시 무형문화재전시관장, 한국전통사찰음식보존회장 선재 스님, 김복곤 서울시무형문화재기능보존회이사장, 차우수 한지산업기술발전진흥회장, 조태환 한국 연 민속놀이 문화예술협회장, 이충세 대목장74호, 김동수 한국어린이후원회 수석부회장, 박현주 한복산업마케팅연구소장 등 분야도 다양하다.

이름뿐인 여타 홍보대사들과 달리 이들 활동은 기대치를 웃돈다. 가나안농군학교는 상주시와 자매결연을 하고 농군학교 교육생 식사에 상주쌀을 사용하고 있다. 또 명주테마파크조성 자문위원을 맡는것을 비롯해 한복의 재료로 상주명주를 구입한다. 장운기 상주시 서울사무소장은 "설을 맞아 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한 홍보와 함께 오는 10월 열리는 2010년 세계학생승마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도 역할을 다해달라"고 부탁했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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