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발레오 노조원 7명 업무방해 협의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3일 직장 폐쇄 중인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노조원 7명을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조 부지회장 등 노조원 7명은 이날 경주 황성동 발레오전장 북문 앞 진출입로에 드러누워 회사 납품차량의 통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조사를 벌인 뒤 신병처리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발레오전장은 지난달 16일 부분적으로 직장 폐쇄에 들어가 노조원들의 회사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노조원들은 직장 폐쇄 철회를 요구하며 매일 집회를 열고 있다.

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