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글로벌 인재양성 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어 토크하우스를 운영한다.
토크하우스는 시가 공모한 한국방송통신대 영주학습센터(구 휴천3동 주민센터 1층)가 맡아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 원어민과 시민들이 어울려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회화구사 능력을 배양하는 프리토킹 방식으로 진행한다.
회원제로 운영하는 토크하우스는 평소 외국어에 대한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8~19일)이 가능하며 이달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원어민과 대화를 통해 발음 교정 등 실질적 언어 습득, 대상 국가의 문화 이해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문의 054)639-6321.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