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500억 한도 중소기업 대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일자리 창출 실적이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모아드림론'과 '모아드림예금·적금'을 판매한다.

500억원 한도로 운영되는 '모아드림론'은 업체별 신용등급에 따라 최저 6% 초반의 대출금리에 최고 20억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특별대출을 받은 기업의 임직원이 가계대출을 신청할 경우 0.2%포인트의 우대 금리를 준다. 최근 월 고용보험료 납부실적이 증가했거나 6개월 이내 종업원 신규고용 실적이 있는 기업, 향후 6개월 이내 종업원 신규고용 예정인 기업이 대상이다.

'모아드림예금·적금'은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가 대상이며 사업자등록증이 있을 경우 정기예금은 0.2%p, 정기적금은 1.0%p 우대금리를 지급한다. 또 신규 창업이나 고용보험료 납부, 종업원을 신규 채용한 경우 정기예금 0.3%p, 정기적금 1.2%p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기간은 1년 이상 최고 3년이며 정기예금은 300만원 이상, 정기적금은 월 적립금 10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다. 모아드림정기예금은 여유자금 추가 입금과 3회(만기해지 포함)까지 분할해지도 가능하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