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달이 김성은, 어엿한 대학생으로 새로운 시작…한때 스스로 '루저'라 생각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달이' 김성은, 우울증 극복하고 밝은 모습으로 방송 출연…스스로 '루저'라 생각해

KBS 여유만만에 출연한 미달이 김성은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방송에 출연한 김성은은 올해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10학번이 됐다고 말하며 어린시절 방송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과 고민했던 일들을 털어놨다.

김성은은 "스스로 루저라 생각했다. 미달이라고 불리는게 너무 싫었고 대인기피증에 시달려 3년간 외국 유학생활을 했다. 어릴때부터 방송활동을 하면서 또래집단이나 공동체에 잘 어울리지 못했고 답답한 마음에 그냥 혼자 있는게 좋았다"며 청소년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좀더 일찍 주변과 화합했다면 더 단단해지지 않았을까 한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른 연기생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새로운 모습으로 방송을 찾은 김성은에게 네티즌들은 "다시보게 돼서 반갑다" "앞으로 더 좋은 활동 기대한다"등의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