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재즈 힙합 뮤지션 누자베스 교통사고로 사망…네티즌 "하늘도 천재를 시샘"
일본의 천재 뮤지션 누자베스(36)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누자베스는 지난 2월 26일 도쿄도 미나토구내의 수도 고속도로를 빠져나오다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소속사 하이드아웃프로덕션이 18일 공식 확인했다.
이어 소속사는 "그의 장례식은 가족끼리 조용하게 진행됐다고 전하며 미발표곡은 빠른시일내 발표할 것 이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누자베스 팬들은 "하늘은 천재를 시샘한다." "루머 였으면 좋겠다" "믿을 수 없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천재 뮤지션과의 이별을 아쉬워 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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