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3일 오전 상의 대회의실에서 대구상공회의소 창립 10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이인중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역의 대표 경제단체로서 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 국가과학산업단지 및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등의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여 중견기업과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구상의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 창업 지원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유승산업 정해서 대표 등 11명이 모범 기업주로 대한상의·대구상의 감사패를 ▷대구도시가스㈜ 박시재 과장 등 11명의 모범 근로자들이 대한상의·대구상의 표창을 ▷대구상의 차세대CEO포럼 민웅기 운영위원장이 대구상의 회장 공로패를 ▷특허청 산업재산 경영지원팀 박재훈 팀장 등 8명이 유관기관 공로패를 받았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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