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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간정보 교육' 대학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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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대학(총장 김석종)이 국토해양부 국가공간정보 교육거점대학에 7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전국 14개 대학이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대구과학대학은 전문대로는 유일하게 7년 연속 선정됐다.

국가공간정보 교육을 시행하는 측지정보과는 지하매설물 탐측장, GPS 측량 서비스를 위한 VRS GPS상시관측소, 측량장비 검교정 센터, 숭례문사고 등에 대비한 문화제 복원 기술의 최고 장비인 3D스캐너 등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금까지 배출한 GIS 분야 기술인력만 1천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올해 GIS 교육은 6월부터 2011년 2월까지 공무원, 산업체, 중등교사,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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