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병국 경산시장 후보 "당선되면 한나라 재입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병국 경산시장 후보는 14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에서 시장에 당선되면 한나라당에 재입당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도시철도 1, 3호선 경산 연장, 와촌-남천 간 국도 우회도로 건설, 경산4공단 및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조성 마무리 등 현안이 산적해 있다"면서 "이를 깔끔하게 마무리해 살기 좋은 경산 건설의 마침표를 찍도록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최 후보는 이어 "언론사 등의 각종 여론조사에서 제가 한나라당 이우경 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가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선택을 받으면 누구에게라도 당당할 수 있는 깨끗한 경산, 화합하는 경산 건설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15일 오후 2시 경산오거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 예정이다.

경산·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판하며, 이들이 당 지도부에 있어 민주당 정권에 맞서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반도체 업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외국인이...
북한군 자주포가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맞은편에 포착되면서 공원 방문객이 급증하여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1만3천243...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