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병국 경산시장 후보 "당선되면 한나라 재입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병국 경산시장 후보는 14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에서 시장에 당선되면 한나라당에 재입당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도시철도 1, 3호선 경산 연장, 와촌-남천 간 국도 우회도로 건설, 경산4공단 및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조성 마무리 등 현안이 산적해 있다"면서 "이를 깔끔하게 마무리해 살기 좋은 경산 건설의 마침표를 찍도록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최 후보는 이어 "언론사 등의 각종 여론조사에서 제가 한나라당 이우경 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가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선택을 받으면 누구에게라도 당당할 수 있는 깨끗한 경산, 화합하는 경산 건설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15일 오후 2시 경산오거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 예정이다.

경산·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송군의회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을 삭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정치권에서는 당...
금융감독원에서 매년 100명 이상의 직원이 퇴직하고 있으며, 특히 20∼40대의 이탈이 두드러진 가운데, 이들은 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로 재...
제주에서 50일 넘게 실종된 B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고, 사건을 담당했던 A경장이 허위로 사건을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 긴급체포되었다. A경장...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