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병국 경산시장 후보 "당선되면 한나라 재입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병국 경산시장 후보는 14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에서 시장에 당선되면 한나라당에 재입당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도시철도 1, 3호선 경산 연장, 와촌-남천 간 국도 우회도로 건설, 경산4공단 및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조성 마무리 등 현안이 산적해 있다"면서 "이를 깔끔하게 마무리해 살기 좋은 경산 건설의 마침표를 찍도록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최 후보는 이어 "언론사 등의 각종 여론조사에서 제가 한나라당 이우경 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가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선택을 받으면 누구에게라도 당당할 수 있는 깨끗한 경산, 화합하는 경산 건설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15일 오후 2시 경산오거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 예정이다.

경산·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