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득 대구시의원 선거(달서 5선거구) 후보가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세무사인 정 후보는 "국세청 근무 경력 등을 살려 지역 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지만 공천이 공정성을 상실해 탈당을 결심했다"며 "무소속으로 출마해 지역민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공약으로 ▷서민주택단지 복지센터 건립 ▷낙동강 수변관광단지 조성 ▷두류공원 일대 신개념 청소년 및 노인 휴식 공간이 공존하는 문화공간 창조 등을 내걸었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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