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희진-마르코, 숙희 뮤비서 '19금' 파격 베드신…네티즌 "화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르코와 이희진이 파격적인 베드신 쵤영을 극비리에 마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고사'의 감독으로 잘 알려진 창감독의 연출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파격적인 베드신과, 감금, 폭행 등의 다소 충격적인 장면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숙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외모지상주의 심화현상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짚어보고, 이로 인해 버림을 당한 여인의 상처를 솔직하게 표현하기 위해 다소 파격적인 영상이 담기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신인가수 숙희의 뮤직비디오는 오는 6월 2일 공개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