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년 후보(수성,라) "구청장 거수기 되지 않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청장 거수기 되지 않겠다"

대구 수성 라선거구에 범야권 단일 기초의원 후보로 나선 김성년(32) 진보신당 후보는 31일 "수성구의원 19명 중 18명이 한나라당 소속으로 제대로 된 견제와 감시를 할 수 없는 것이 수성구의 현실"이라며 "주민을 대변해야 할 구의원이 구청장의 거수기가 되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진보신당 시당 대변인이자 시지주민상담소장이기도 한 김 후보는 "발로 뛰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일하는 구의원'이 되겠다"며 "지역 토호가 아닌 건강하고 합리적인 주민들이 주인이 되는 수성구, 상식이 통하는 수성구의회를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