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품 전문 톱 모델 톰니콘 아파트서 투신 자살 패션계 '충격'…김다울 사건 '재조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 모델 톰 니콘이 자살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톰 니콘은 20일 자신의 아파트 5층에서 떨어져 숨진채 발견 됐으며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자친구와 결별 후 힘들어 하다가 우울증에 빠져 목숨을 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톰 니콘은 조각같은 외모와 탄탄한 몸매로 버버리의 얼굴이라고 불릴 만큼 유명 디자이너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그는 루이비통, 휴고보스 등 명품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주로 활동해온 톱 모델로 잘 알려져 있다.

패션계 한 모델은 톰 니콘의 자살에 지난해 11월 숨진 김다울의 자살을 거론하며 "톱모델이 화려해 보이지만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한 스트레스가 심하다"며 모델들의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화려한줄로만 알았던 그들의 자살이 안타깝다." "명복을 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