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 줄 시황전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현기 신한금융투자 대구지점장

미 증시 급락과 스페인 지방정부의 신용등급 강등 등 글로벌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투자심리가 악화되고 있다. 연기금의 추가매수를 기대하고 연중 최저를 기록한 다우지수의 움직임 등을 살피면서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급 개선과 아시아 시장의 반등 등을 염두에 두고 개별주 위주로 단기 대응하는 게 유리하다. 하락 시에는 운수장비, 전기전자, 휴대폰 등 테마 형성 가능성이 있는 종목군에 무게를 두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진해근 동양종금증권 대구지점장

단기적으로는 현재 나타나고 있는 중국과 미국의 경기모멘텀 약화가 추가적인 국내 증시의 조정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큰 폭의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김형진 현대증권 대구지점장

중국의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충분히 반영됐고 중국의 추가 하락이 제한적이라는 점, 수급상 연기금의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하락시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