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탁(59) 군위로타리클럽 제18대 회장은 "로타리가 지향하는 봉사 정신으로 자라나는 세대를 위해 빛나는 미래를 약속하고, 회원끼리 서로 돕고 화합하며 따뜻한 정이 넘치는 군위를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말했다.
군위읍 출신으로 대구상고(현 대구 상원고)를 졸업한 장 회장은 1998년 로타리클럽에 입회해 클럽위원회 위원장,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군위읍장으로 재직 중이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을선(55)씨와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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