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중국동포 문예작품 공모전 시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는 20일 중국 길림성 길림신문사에서 중국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문예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공모전에는 조선족 학생과 일반인 등 427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중국과 한국의 심사위원 7명이 장르별로 17명을 선정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여했다.

학생 시 부문 최우수상은 '뿌리'(교화시 조선족 중학교 배화순), 산문 부문의 최우수상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횃불로'(훈춘시 제5중학교 리아경)이다.

또 일반 시 부문의 최우수상은 '가슴 시린 벌판에'(화룡시 박군산), 산문 부문 우수상은 '박바가지'(화룡시 리만자)이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