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의 '흥'…예전아트홀 민속악연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술창작단 유'의 '흥에 취하다'가 6일부터 8일까지 예전아트홀에서 열린다.

민속악연주단 선풍(대표 송철규)이 준비한 이번 공연은 민속악합주 '푸살', '남도뱃노래'. 판소리-춘향가 중 '사랑가', 흥보가 중 ' 박타는 대목', 몽금포타령, 사설 난봉가를 비롯하여 거문고, 대금, 아쟁, 피리 독주와 중주 등이 이어진다. (053)639-0399.

이동관기자 dkd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