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플라자] 대구은행도 車할부 '오토론'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직장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할부 전용대출 상품인 'DGB 플러스 오토론'을 판매한다. 새 자동차를 구입할 경우 이용할 수 있으며 연 최저 5.51%로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1~5년으로 매월 분할 상환하면 된다. 대출에 따른 별도의 취급수수료나 자동차 근저당권 설정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며 자동차대금을 대구은행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BC카드 탑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