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문화대…'1인 1자격증' 장학 혜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美·日학위도 동시 취득

수시 모집에서 전체 정원(2천638명)의 75.8%에 달하는 2천명을 모집한다. 일반전형이 1천234명, 특별전형이 766명이다.

지난해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32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데 이어 올해는 43명을 입학사정관제인 '전공리더육성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제 합격생에게는 재학기간 동안 전액 등록금을 지원하고, 해외 연수 지원과 전담 교수를 임명해 졸업 때까지 관리를 맡는다.

2011학년도에 신설되는 자율전공학부는 입학시 특정한 학과, 전공에 속하지 않고 1학년 1학기 동안 자율적으로 다양한 교과목 및 대학생활을 경험한 후, 1학년 2학기에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뷰티코디네이션학부 화장품코디네이터전공을 신설했으며, 생활음악과는 생활음악학부로 변경하고 뮤지컬전공과 생활음악전공으로 세분화했다. 보건행정과도 보건행정전공과 보건교육사전공으로 나눴다.

입학생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전공리더장학, 성적향상장학, 365장학(출석 100%, 출석향상), 독서리더장학, 글로벌리더장학, 전공논문연구장학, 자격증취득장학, 창업 및 취업 우수자 장학 등 다양한 장학제도가 있다. '1인 1자격증' 무료강좌 프로그램을 통해 자격증 취득시 장학금까지 지급한다.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 52개 전문대를 운영중인 일본 자경학원그룹과 미국 워싱턴주 에드먼드 커뮤니티 칼리지와 복수·공동 학위수여 협약을 체결했다. 계명문화대에서 1년 과정을 이수하고 외국 자매대학에서 1년 과정을 이수하면 양 대학의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2009년도 교육과학기술부 정보공시에 따르면 계명문화대는 대구경북 전문대학중 편입률 1위(편입인원 전국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재협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