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동리목월 향기에 젖어볼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가 주최하고 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4회 동리목월을 찾는 강연과 음악축제'가 4일 오후 7시 30분부터 경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린다. 경북도와 파라다이스문화재단, 학교법인 계성학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강연과 음악, 무용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날 강연에는 박동규 서울대 명예교수와 소설 '객주'의 작가 김주영 씨가 각각 '아버지와 아들' '한국 소설의 새 방향'이란 주제로 무대에 선다. 대중가요 공연 시간에는 88올림픽 코리아나의 싱어이며 세계적인 가수 이애숙(코리아나 캐시리) 씨가 김동리의 시에 작곡가 김희갑 씨가 곡을 붙인 은하, 무지개, VICTORY 등을 불러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바리톤 독창은 장성현, 테너 독창은 최덕술(경북대 교수), 소프라노 독창은 이화영(계명대 교수) 씨가 열창한다.

이 행사는 문학과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열린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