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기업경영지원협의회가 2일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했다.
이 협의회는 기업의 실무를 이끌어 가는 임원 및 부서장급이 참여하는 협의기구로, 대구상의 회원기업의 임원 및 부서장급 등 136명의 위원과 대구시 등 지역 유관기관의 실무과장 등의 자문위원 등 160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했다.
대구상의가 주관하고 대구은행 후원으로 발족된 이 협의회는 ▷기업 관련 정부 정책 및 정보 제공 ▷기업 경영 애로사항 수렴 및 대응책 모색 ▷유관기관 주요인사 초청 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국내외 선진기업 시찰 ▷회원 간 교류 및 경영활동에 필요한 사업 등을 하게 된다.
이날 대구상의 기업경영지원협의회 창립 총회에서는 기일형(54·대구도시가스㈜ 경영지원본부장) 씨를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또 부위원장은 이치우 ㈜평화발레오 상무이사, 김경환 대한방직㈜ 대구공장 공장장, 김태현 평화홀딩스㈜ 이사가, 감사에는 조무현 미리넷솔라㈜ 부사장, 이한우 한국오에스지㈜ 상무이사가 각각 선임됐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