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김범일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이 13일부터 20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및 국군장병과 의무경찰, 어려운 이웃 등에게 각종 생활필수품과 위문금을 전달한다.
이번 위문에서 시는 시설수급자 6천209명과 중증재가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위안부할머니, 쪽방거주자 등 어려운 이웃 9천456명 등 1만5천665명에게 시 예산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을 포함, 3억7천900만원의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한다. 또 제2작전사령부, 50사단, 501여단, 공군군수사령부 등 8개 군부대 및 각 경찰서 방범순찰대, 대구교도소 등 경비교도대 2개소, 3개 소방항공대 등에도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한다.
김 시장은 13일 제2작전사령부와 영락양로원을 위로·격려할 계획이며, 실국장 등 간부를 비롯한 전 직원은 공무원 1% 나눔운동의 일환으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과 봉사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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