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경실, "전화퀴즈 요청했다가 잊지 못할 굴욕"…네티즌 "가학 수사대 가동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경실, "전화퀴즈 요청했다가 잊지 못할 굴욕"…네티즌 "가학 수사대 가동중"

이경실의 굴욕담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굴욕을 준 여자 후배를 찾는 네티즌의 움직임이 분주한 모습이다.

17일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에서 이경실은 "몇달 전 여자 후배에게 잊지 못할 굴욕을 당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같은 미용실에 다니는 한 여자후배에게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전화퀴즈에 응해줄 것을 부탁 했는데 이 후배가 "매니저에게 물어보겠다. 한번 받아주면 다 해줘야 한다"며 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경실은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후배에게 그런 굴욕은 처음이였다"고 말하며 "자존심이 상해 자리를 피하고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경실의 굴욕담에 네티즌들은 "그 후배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아무리 인기를 얻었어도 선배에게 너무하다" "네티즌 가학수사대 활동시작"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후배 연예인이 누구인지 네티즌 수사대를 가동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