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숙갤러리는 4명의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트로이머'전을 16일부터 2011년 1월 6일까지 전시한다.
구민찬은 주위 사람들의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외면과 내면, 과거부터 미래까지 다양한 이미지로 표현한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모습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을 독특한 시각으로 보여준다.
김보라는 천 위에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상상의 이미지를 표현한다. 만화 속 캐릭터를 현실로 끌어낸 변민정은 만화 주인공을 통해 우리 내면의 이중성을 무겁지 않게 선보인다.
윤정호는 대상의 경계를 모호하게 해 인식을 확장시킨다. 053)422-5560.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