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숙갤러리는 4명의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트로이머'전을 16일부터 2011년 1월 6일까지 전시한다.
구민찬은 주위 사람들의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외면과 내면, 과거부터 미래까지 다양한 이미지로 표현한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모습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을 독특한 시각으로 보여준다.
김보라는 천 위에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상상의 이미지를 표현한다. 만화 속 캐릭터를 현실로 끌어낸 변민정은 만화 주인공을 통해 우리 내면의 이중성을 무겁지 않게 선보인다.
윤정호는 대상의 경계를 모호하게 해 인식을 확장시킨다. 053)422-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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