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는 20일 대구지역의 학계'의료계'법조계'경제계'문화계 등 각계 인사들로 구성된 대구사회통합위원회를 창립하고 위원장에 정준모 대구 성명교회 목사를 위촉하고 20명의 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대구사회통합위는 각계에서 신망이 두텁고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 및 사회 통합에 헌신할 의사가 있는 전문가 그룹 대표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앞으로 민간자원 봉사자로서 재한 외국인에게 법률 상담과 자매 결연, 강연,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취업 알선, 불우 재한 외국인 및 그 가족의 경제적 후원, 진료, 의료상담, 보건지도 등 다양한 사업과 서비스를 기획해 실시하고 후원할 예정이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