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대통령, 포항시장에 폭설 빠른 복구 당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은 4일 박승호 포항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포항의 폭설 피해에 대해 보고를 받고 조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포항시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포항에 폭설이 내렸다는데 피해 상황은 어떠냐"고 물었으며 박 시장은 "비닐하우스 100여 동이 파손됐고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현지 도로사정에 관해서도 관심을 표명했다. 박 시장은 각종 지역 현안에 대해 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도움을 요청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