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4일 박승호 포항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포항의 폭설 피해에 대해 보고를 받고 조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포항시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포항에 폭설이 내렸다는데 피해 상황은 어떠냐"고 물었으며 박 시장은 "비닐하우스 100여 동이 파손됐고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현지 도로사정에 관해서도 관심을 표명했다. 박 시장은 각종 지역 현안에 대해 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도움을 요청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