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의 오십천이 2014년까지 생태하천으로 복원된다.
영덕군은 최근 "오십천이 올해 국토해양부의 '고향의 강' 사업 대상사업지로 선정돼 2014년까지 사업비 260억원을 들여 생태,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생태하천으로 복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덕군은 올해 오십천 수역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 내년부터 수중보 및 차수벽 설치, 하도정비, 다문화공원 조성, 자전거 생태 탐방로, 테마공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건설재난방재과 문성규 담당은 "오십천은 앞으로 주민에게 휴식과 레저공간을 제공하는 자연형 하천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덕·박진홍기자 pjh@msnet.co.k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