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청 탁구단의 이종호(57·사진) 감독이 최근 한국실업탁구연맹 부회장에 선임됐다.
올해로 5년째 한국실업탁구연맹 부회장직을 맡게 된 이 감독은 거창 대성고를 졸업하고 청소년대표팀 감독과 한국실업탁구연맹 국제교류 총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남탁구협회 실무 부회장직도 겸임하는 등 탁구계에서 왕성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감독은 "과거 거창 탁구의 명성을 되찾고 탁구단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것"이라면서 "군민들도 거창군청 탁구단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거창·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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