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척추 압박 골절 새터민 김혜영 씨에 1,800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팀은 8일 북한 수용소에서 탈출을 시도하다 추락해 척추 압박 골절로 힘들어 하고 있는 새터민 김혜영(가명·27·여·본지 2월 23일자 8면 보도) 씨에게 1천800만7천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달 16일 '라이나생명'으로 입금된 성금 13만1천원은 '라이나생명 농수산팀'이라고 알려왔습니다. 혜영 씨는 "6일날 퇴원을 했고 앞으로 통원 치료를 할 예정이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많은 분들이 후원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기사가 나간 뒤 서울에 있는 친구한테서 격려 전화도 받았다.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