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홍열 의성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장은 "공무원 노동운동과 군정 현안에 대한 군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면서 공직자의 권리와 이익을 대변하는 양심있는 협의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의성 단촌면 출신인 신 회장은 대구대학교 농과대 축산학과를 졸업했다. 대학시절에는 농과대 학생회장을 역임했고, 1992년 농업분야 기술직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래 자타가 공인하는 축산분야 최고의 전문가(축산기술사)로 알려져 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