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음악협회가 주최한 제18회 전국학생음악콩쿠르에서 이세범(합천중 1년'튜바'사진) 군이 대상인 대구시장상을 차지했다.
23일 550여 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계명대학교 공연'예술 음악대학에서 열린 콩쿠르에서 각 부문별 최우수 입상자는 성악 부문 원현지(경북예고 3년), 동요 조유림(동산초 3년), 첼로 이예준(대서중 3년), 바이올린 최현석(시지초 6년), 플루트 박영주(경북예고 3년), 피아노 김성원(화암고 2년), 오보에 천송이(영일고 3년) 등이 각각 수상했다.
심사를 맡은 곽승 대구시향 상임지휘자 및 예술감독은 "올해 우수한 인재가 많았고, 수상 학생들의 기량이 매년 나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평했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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